오늘 마지막으로 공황약도 처방받고 지병이 있어서 약도 처방받고 머리도자르고 ㅎ
나 혼자 가는 게 아니라 부모님 모시고 가는 거라 그리고 한 달 동안 가는 유럽 여행이라 너무 너무 걱정되고 숨 막히고 두려운데 그래도 이왕 가는 거 즐거운 마음으로 가려고 마인드컨트롤중임ㅠ
제발 무사히 다녀와서 덬들에게 도움 받은 만큼 나도 도움 줄 수 있는 후기를 썼으면 좋겠다... 하 무섭다 오들오들..
나 혼자 가는 게 아니라 부모님 모시고 가는 거라 그리고 한 달 동안 가는 유럽 여행이라 너무 너무 걱정되고 숨 막히고 두려운데 그래도 이왕 가는 거 즐거운 마음으로 가려고 마인드컨트롤중임ㅠ
제발 무사히 다녀와서 덬들에게 도움 받은 만큼 나도 도움 줄 수 있는 후기를 썼으면 좋겠다... 하 무섭다 오들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