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후쿠오카고 초등학생 아이랑 둘이 여행가
A호텔 : 35만원, 코너트윈이라 좀더 넓음, 마루바닥, 호텔1층 편의점있음, 전철역에서 도보 10분정도
B호텔 : 36만원, 트윈룸(A보단 작음), 카펫바닥, A보다 오래되서 연식느껴짐, 전철역에서 도보 5분정도, 위치깡패
A호텔과 B호텔은 위치가 서로 근방이긴한데
내가 가려하는 맛집 대부분이 B호텔쪽에 몰려있음(A호텔에서는 5분정도 더걸림)
나혼자 가는거면 당연히 넓은 A호텔인데 아이랑 가는거라 5분도 크게느껴질까봐 고민되는 중이야ㅠㅠ
현재는 A호텔을 무료취소로 잡아놓은상태인데 B호텔도 자꾸 미련이 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