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경보러 저녁 7시반쯤 나가는데 숙소건물(에어비앤비임 호텔x) 앞에 백인남자가 택시불러야하는데 배터리가 없다고 자기 폰 배터리 나가면 대신좀 불러달라고 날 붙잡는거야 택시 전화하는데 계속 안받는대 ㄹㅇ로 계속 전화릉 걸음..근데 나 해외에서 택시 안타거든? 무서워서 ㅋㅋㅋㅋ 우버 앱조차 없음 걷기와 버스트램지하철로 모든걸 해결함 절대 택시 안타..(사실 한국에서도 누가 같이 n빵해서 타자 할때 아님 안타고 한국에서 안타는데 일본같은 나라에서도 안탐 근데 유럽? 절대 ㄴㄴ 걷다 죽고말지) 암튼 그래서 배터리가 없다니까 내가 보조배터리 케이블을 꺼내줬는데 난 갤럭시고 걘 아이폰이라 충전을못함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통화를 시도하다 안되니까 나보고 우버앱없냬 우버로 택시좀 불러줄수 없냐는데 난 택시부르는 방법을 모릅니다 유럽 몇번 왔지만ㅋㅋㅋㅋㅋ 암튼 걔가 어디 한군데 전화가 됐어 그사이에 그냥 아햅투고 하고 그냥 떠났거든..근데 택시부르기에 실패했는지 전화끊고나서 소리치면서 날 부르는거야 근데 무시하고 그냥 쭉 걸어감
이런애들 안도와주는게 맞지..? 얘가 누군줄알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