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가드 착용 안된다니까 수영복도 새로 사야하고 제모도 해야 되고 입장료도 생각보다 비싸고.. 갈까말까 고민되는데 가면 재밌어? 뜨끈한 물에 몸 담그는거 자체는 좋아하는데 혼여라서 사진 찍어줄 사람도 없고 심심할거 같아서 갈말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