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론다 다 거치도 세비야만 3일 일정인데
일정 짜다보니 좀 비는듯한 느낌이 드는거 같아서...
쇼핑 이런거에 별 감흥없고 한곳에 오래 머무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른가 왜케 텅텅인것같냐
당일치가로 코르도바를 다녀올까 하는데
다녀올까 아님 세비야에서만 3일 있을까?
전날 도착해서 다음날 나가는거라 정말 풀 3일이야ㅋㅋ
세비야 알카사르도 가서 코르도바도 겹치는것 같기도 하구 ㅜㅜ
다녀온 덬 있으면 의견부탁해
절대 네버 글 삭제안함!
정보얻고 튀는 그런 비열한짓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