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이미지더라 ㅇㅇ...
특히 그 말로 다 형용 못하는 미국 서부 특유의 꽃밭 갬성...
이거 진짜 싫어하는 사람 많음.
뭔가 여행가서 그 나라만의 TPO 같은거 신경 안쓰고 자기 편한대로 입고 다니는거나
식당이나 카페 가서 당연히 되는(되어야 하는) 걸로 생각하고,
자기 입맛 맞춰달라는 식으로 주문하고 이런 거...
예를들면 한국 감자탕 식당 와서 자기 알러지 있으니까 시래기 빼주세요 이런거 아방하게 주문하는 그런... 거랄까
유럽 애들도 요새 먹고 살기 힘드니 엥간하면 맞춰주는 쪽으로 바뀌긴 했는데
속으로 고까워 하는건 어쩔 수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