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 2일 (와이너리 투어?)
- 리스본 2일 (☆호카곶?)
- 말라가 1일 (☆네르하/프리힐리아)
- 그라나다 1일 (☆알함브라)
- 세비야 2일 (코르도바 당일치기?)
- 바르셀로나 4일 (☆몬세라트 당일치기)
웅.. 한 도시 진득하게 여유롭게 보다는 많이 다녀오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유럽 여러번 가면서 스페인/포르투갈 안 가봐서 이번에 처음 가 + 혼자/뚜벅
☆은 꼭 가보고 싶은 곳, ? 띄워놓은 건 꼭 안 가도 되기는 하는..
이동 순서는 바꿀 수도 있을 거 같구
경유 항공권으로 아예 다른 나라 1일 스톱오버 생각중이기도 해서
그러면 중간에 세비야나 말라가를 뺄까 싶기도 한데 아니면 바르샤가 긴가? 쇼핑은 글케 많이 하진 않음..
다녀온 덬들 너무 빡빡하다싶으면 좀 더 메인 잡고 여유롭게 조정해보는 게 나을지 의견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