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여름 7박 가족 여행인데 숙소위치를 엄청 고민중이야...
항공권은 취리히 인아웃이고 둘다 저녁비행기!!
일단 취리히 저녁도착 후 1박은 공통이고여행지는 루체른, 융프라우, 피르스트, 라우터브루넨, 체르마트
숙박 먼저 정하고 이동 루트는 어떻게든 맞추려고ㅋㅋㅋㅋ
1안
인터라켄 3박 그린델발트 3박
or 인터라켄 2박 그린델발트 4박
즉 마지막날은 그린델→인터라켄→ 취리히공항 이런경로인데 큰문제없이 가능할지 모르겟음 ㅜㅜ
2안
1안에서 그린델발트 하루 줄이고 마지막날 취리히 1박
마지막날 이동 여유는 있겠지만
캐리어싸기 귀찮+취리히 숙박하는게 좀 아까움 ,,
3안
그린델발트 3박 인터라켄 3박
or 그린델발트 4박 인터라켄 2박
절충안(?)인데 그린델발트를 뒤에 넣고싶었어서 뭔가 아쉬움
4안
그린델발트 6박 전부
융프라우 말고는 전부 인터라켄 거쳐야한다는데 부모님이 이동 피곤해하실까 약간고민 ... 예산적 문제도...
뭐가 제일 나은거같아?
마지막날 비행기타는거만 문제없는 일정이면 1안에 마음이 가는데 다녀오본덬들 추천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