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에어는 이미 특가로 잡아두긴했는데 가격이 특가같진 않거든... 귀국편 수하물 추가까지 하면 거의 27만원인데 그래도 20키로까지만 가능이고 대신 시간대가 에어프레미아보다 더 좋긴해 근데 크게 유의미하진않고 걍 1시간씩 차이ㅋㅋㅋㅋㅋ
에어프레미아는 귀국편은 수하물 23키로까지 무료 가능인걸로 해도 가격이 24만원이거든
지금 상황에서는 에어프레미아가 더 끌리긴한데 살짝 걱정인건 에어프레미아 지연 심하다고 들어서ㅋㅋㅋㅋ그거랑 취소수수료땸에 고민
진에어는 사실 예전에 예약했다가 운행시간 살짝 달라져서 무료취소 가능했던 기억때문에 지금 도박을 걸어볼까 고민중임.. 11월 항공권이라 시간이 좀 남아있는데 무취 가능할때까지 존버하다가 안되면 걍 수수료 날리고 취소하던가...
아님 걍 원래 예약했던 진에어 타고 가던가임
근데!! 저번에도 20키로만 했다가 초과되서 돈 더낸적도 있고 lcc타도 23키로 꽉 채워서 오는 스타일이라ㅋㅋㅋㅋㅋ하 너무 고민
괜히 진에어 특가 예약했나싶기도하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