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중순,뚜벅이,저질체력
관광에 큰 관심없고 맛있는거 먹고 힐링하는게 주 목적이야!
첫째날
아스티호텔→캐리어 보관→인근 밀면집 식사(or 생략하고 시장에서 떡볶이?)→깡통시장 구경
→근처 카페→호텔 체크인 및 휴식→저녁에 이재모피자 부산역점
둘째날
오전에 서면도착→포항돼지국밥(여기 국밥거리 있다고함)→소품샵 등 관심가게 쇼핑→
근처 카페→엑스더스카이(필수!!)→나와서 바다 쫌 구경→저녁은 배달이나 호텔레스토랑 스테이크 생각중,,
셋째날
미정..아점먹고 집갈거임. 브런치카페 가고싶은데 아직 안찾음
대충 이렇게 짯는데어때?
해산물이랑 고기집을 다 빼니까 음식찾는게 좀 제한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