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에 부모님 모시고 처음 해외여행가는데
아버지 평생소원 융프라우+오로라를 위해서 감..
(일단 개비쌈 이슈 제외하고…)
그린델발트 or 인터라켄 2박
취리히 1박
이렇게가려는데
숙소가 적당한 비용에 위치 괜찮은 곳은 호스텔뿐이고…
에전에 배낭여행갔을땐 호스텔만 다녀뵈서ㅠㅠ
부모님을 모시고가니까 괜찮은 숙소가고싶은데 비용이 너무올라가는거야
그나마 호스텔도 패밀리룸이나 2인룸 2개하려면 1박에 1인 10~15 정도해서 4명이라 40~60만원..!(공용화장실 이용..)
아직 3달 반이나 남았는데 다들 엄청 부지런한거야
아니면 그냥 비싼거 감안해서 1박당 60~90 생각해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