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부산 가고 싶다해서 2박 3일 일정으로 대충짜기는 했는데 자신이 없어ㅎㅎ
숙소는 아난티로 예매했는데 뒤늦게 검색해보니 뚜벅이는 기장이 힘들다고 하더라ㅠㅠ
택시타고 이동 예정이야
아무튼 일정은
1일차 부산역 -> 금수복국 -> 호텔체크인 -> 오로시아 산책로 -> 죽성성당
2일차 조식 -> 태종대 -> 흰여울마을 -> 자갈치시장,국제시장 -> 스카이박스 -> 거대갈비
3일차 아홉산숲 -> 동백섬 -> 전포카페거리 -> 이재모피자
대충 이렇게 짰는데 너무 무리수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이래라저래라 해줘
기장근처에 꼼장어 맛집많다고 하던데 맛집 추천 좀ㅎㅎ
그리고 이건 꼭 먹어야한다던가 가봐야한다는 곳 있다면 알려줘
해산물이나 생선(회)는 빼고... 우리집이 횟집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