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5시쯤 신사이바시쪽 숙소 도착 ->도톤보리, 난바쪽 구경 & 저녁.
(둘째날)
츠덴카구/오사카성&후지타미술관/소라니와 온천 중 1-2곳 -> 우메다에서 쇼핑 -> 노을질 때쯤 공중정원 -> 헵파이브 관람차에서 야경 -> 숙소
(셋째날)
신사이바시쪽에서 쇼핑&식사 -> 1시 반쯤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
1.전체적인 일정 어떤지
2.첫째날 도톤보리에서 크루즈나 관람차 타는거 추천해??
3.둘째날 츠덴카구/오사카성&후지타미술관/소라니와 온천 중 어디 가는걸 제일 추천해? 아님 다른거 할 거 뭐 있을까?
그리고 아침먹고 움직여서 3-4시 정도에는 우메다 도착할 예정인데 2군데 들리는건 무리겠지?
4.헵파이브 타면 덴포잔 관람차는 굳이 안 들려도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