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이 있어서 물이 지나치게 안 뜨거움
그리고 겨울에는 온수 나와서 따뜻함
물론 옆에 공사하던 호텔 다 올라와서 뷰 별로긴 한데 공사소음은 이제 덜함 아직까지 오픈 안해서 그나마 괜찮고 이제 거기 호텔 오픈하면 좀 별로일 거 같긴 해
휴양지처럼 꾸며놓은 호텔 수영장 갔더니 물이 너무 뜨거워서 무슨 목욕탕 들어간 줄 알았어
아침 8시에 갔는데도 뜨겁더라
담부터는 수영장 위에 지붕 있는지 확인하고 갈거임
지붕이 있어서 물이 지나치게 안 뜨거움
그리고 겨울에는 온수 나와서 따뜻함
물론 옆에 공사하던 호텔 다 올라와서 뷰 별로긴 한데 공사소음은 이제 덜함 아직까지 오픈 안해서 그나마 괜찮고 이제 거기 호텔 오픈하면 좀 별로일 거 같긴 해
휴양지처럼 꾸며놓은 호텔 수영장 갔더니 물이 너무 뜨거워서 무슨 목욕탕 들어간 줄 알았어
아침 8시에 갔는데도 뜨겁더라
담부터는 수영장 위에 지붕 있는지 확인하고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