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삿포로역이 가깝고 내려갈 수록 스스키노에 가까워짐
1) 솔라리아 니시테츠 : 3인이상 방이 넓고 쾌적함(트리플룸 매우 만족스러웠음 가족 여행으로 추천함) 꽤 신축 조식 괜찮음 대욕장 있음
2) 포르자 호텔 : 마룻바닥 방이 깨끗하고 침구가 좋았음 꽤 신축 트윈룸 정도면 일본 치고 꽤 넓음 주변에 맛집에 생각보다 좀 있음 조식 안 먹어봄 대욕장 없
3) 그레이스리: 삿포로역에서 연결되어 있음 근데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해서 짐 들고 가긴 좀 짜증남 눈비 안 오면 그냥 지상으로 가는걸 추천. 솔직히 방은 꽤나 좁고 청결도도 좀 별루 조식은 괜찮았음
4) san gran 호텔: 넓은 방을 원한다면 이 호텔 재패니스 스타일을 추천함 다다미 방에 침구 까는 방이라서 4명까지 가능함 그리고 테이블에 좌식의자도 있어서 뭐 먹고 놀기 좋음 대욕장 있긴 한데 그냥 완전 목욕탕이고 오래되어서 룸키도 진짜 열쇠임 ㅋㅋ 가족단위가 가기엔 나쁘지 않았음 눈축제 오도리 공원이 바로 코앞
5) 도큐스테이 오도리: 내 최애 호텔 ㅋㅋ 방안에 전자렌지가 있어서 뭐 먹고 놀기 좋음 세탁기도 있으니 여름에는 세탁도 할 수 있음 바리스타트 커피 바로 앞에 있고 다누키코치 걸어서 2분 각
6) 도미인 프리미엄/아넥스: 둘이 붙어 있고 뭐 조식도 같이 먹고 그래서 그때그때 좀 싼 곳으로 가면됨 다누키코지 안에 있어서 위치 좋고 다 좋은데 오래되기도 했고 룸레잇이 너무 오름 굳이 여기 갈 필요가 있나 싶은..
7) 리치몬드 오도리 : 도미인 바로 옆에 있음. 가격 싸면 여기 가는 게 나음. 걍 비즈니스 호텔 흡연룸 있으니 잘 보고 고를것..
8) WBF 호텔 츄오: 니조시장에서 가까움 다누키코지도 한 2분 정도 걸림 근데 위에 도미인~ 도큐스테이랑은 제일 큰 도로를 기준으로 동서가 반대인? 룸레잇 대비 방이 엄청 컸음 저녁에 해피아워가 있는 게 장점임(30분인가 1시간밖에 안 주긴 하는데 생맥부터 하이볼까지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