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오후 1시 공항도착 -> 2~3시 난바숙소 도착(체크인or짐맡기기) -> 신사이바시 구경 ->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그릇쇼핑 -> 사케 등의 쇼핑 겸 난바 구경 -> 도톤보리 구경 및 돈키호테 쇼핑
2일차 : 유니버셜 스튜디오 오픈런 -> 1과 2중 하나 선택 1. 소라니와 온천2. 신세카이 저녁 구경
3일차 오사카 주유패스의 날 : 오사카성 구경 -> 우메다 공중정원/디저트카페 방문 -> 한큐백화점에서 선물 구매,쇼핑 -> 나카자키초 카페거리 구경 -> 도톤보리 구경 후 숙소
4일차 : 체크아웃후 짐 맡기고 구로몬 시장 -> ?? 걍 하고싶은거 -> 오후 3~4시쯤 7시 비행기타기위해 라피트타고 간사이 공항
겁나 P여서 계획같은거 안세우고 막 다니는 편인데 뭐 사와달라는 가족 부탁+고마운분 선물 구매 등으로 계획함 세워봤는데 오때?
특히 2일차 온천이랑 신세카이 구경중에 뭘할지 고민이되고(직업상 목욕탕가면 아는 사람 만날 확률높아서 집에선 목욕탕안가서 가고싶긴함 근데 또 신세카이도 필수코스인거 같아서 고민됨) 3일차는 너무 빡빡한거 같아서 다할수있을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