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작년에 두 번 다녀옴
푸꾸옥은 안 가봄
꼭 하고 싶은 일 : 1일 1마사지 / 해먹튜브에 누워서 하루종일 신선놀음하고 싶음
고민 이유 :
작년에 12월 초에 나트랑 갔는데 날씨가 꾸물해서 오전 잠깐만 수영 가능했는데
푸꾸옥은 좀 다를까하는 기대 심리와
나트랑에서 가고 싶은 리조트 풀빌라가 풀북으로 떠서
차선으로 지난번에 가보았던 리조트에 풀빌라가 아닌 객실 투숙은 가능
푸꾸옥엔 가보고 싶은 리조트가 있고 풀빌라 객실도 가능
예산은 푸꾸옥이 나트랑보다 1.5배~2배 더 많이듬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