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53원인가 그쯤에 환전하고 바로 940원대로 내려갔단 말임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보면서 아 뭐임 ㅡㅡ 아깝네 ㅡㅡ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다시 960원 된 거 보고 떠오른 생각...
어...? 나 환전 더 해야 하는데...?
진심 바보인가? 940원대로 며칠 있었잖아... 어떻게 그 며칠 동안 환전 더 해야 한단 사실 자체를 잊고 살았지
내가 953원인가 그쯤에 환전하고 바로 940원대로 내려갔단 말임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보면서 아 뭐임 ㅡㅡ 아깝네 ㅡㅡ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다시 960원 된 거 보고 떠오른 생각...
어...? 나 환전 더 해야 하는데...?
진심 바보인가? 940원대로 며칠 있었잖아... 어떻게 그 며칠 동안 환전 더 해야 한단 사실 자체를 잊고 살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