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간지 10년 넘었는데 괜찮은 코스일지 봐주라ㅠ
엄마 아침 8시부터 일어나는 스탈이고 체력은 좋은편이긴 한데.. 부산이 크니까 거리가 다 멀어서 괜찮은가해서!
1일차
11시 부산역 도착
짐 숙소로 보내는 서비스 들렀다가
깡통시장 구경 + 군것질 거리로 점심 먹기 (엄마가 가고싶대서..)
오륙도 입구로 이동 > 이기대까지 걷기
근처 카페
서면에서 저녁 먹고 해운대 숙소 체크인
2일차
10시 해변열차 미포 방향 > 송정까지 가기
해동용궁사
기장 해녀촌에서 점심
걸어서 아난티쪽 가서 오션뷰 카페가기
해운대 돌아와서 숙소서 쉬거나 근처 구경하고 저녁
7시반 요트투어
광안리 회센터에서 회떠서 야식
3일차
체크아웃하고 국밥먹기
오션뷰 카페가기
3시 서울로
맘같아선 영도 카페나 다대포도 가고싶은데.. 넘 여기저기라ㅠㅠ
2박 3일 다닐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