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6월 1일부터 바로 그 옆에 있는 아난타라 시암 리조트가 수영장 등 공사하면서 여기 숙박하는 사람들이 세인트레지스 수영장, 피트니스 등을 이용한다는 거야. 근데 이걸 세인트레지스 사람들한테는 전혀 안내를 안 함. 세인트 레지스는 방이 200개도 안 되는데 아난타라는 200개가 넘음 갑자기 인수가 2배가 늘어난다는 건데 이걸 전혀 알림 없이 예약을 받는게.. 말이 되나? 시밤 항의해봐야 소용없겠지 내가 다른 호텔 찾는수밖에는 ㅠㅠㅠ
혹시 메리어트 계열 중에서 조용하고 사람 좀 적구 그런 곳 있을까? 쉐라톤 스쿰빗은 사람 너무 많고 복작거려서 별루고 아테네는 꿉꿉하다는 얘기가 많던디 ㅠㅠ 센레가 위치랑 이것저것 다 좋았는데 짱난당 그냥 월도프 2박 더 할까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