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미루다가.. 쓰는 그린델발트 샬레 후기!!
엄마와의 여행이라 더 열심히 찾아봤고 엄마도 나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숙소였어!
일단 필수 조건이 부엌, 풍경, 걷기힘들지않은곳 이었구!
물가때문에 최대한 만들어 먹어야하니 부엌은 필요했고 아이거북벽뷰를 꼭 보고싶었어 ㅋㅋ
그리고 보통 샬레는 언덕위에 있어서 짐들고 가기 힘든곳이 많았는데 엄마가 힘들까봐 덜힘든곳으로 골랐어!
숙소이름 : Apartment Chalet Abendrot
샬레긴 한데 Interhome 이라는 업체에서 운영해!
위치 : https://maps.app.goo.gl/YVN9JkUeEinXfVMy6
그린델발트역에서 걸어서 10분?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서 편했고 버스도 자주다녀서 버스타면 2분컷!
예약방법 : 나는 Interhome 홈페이지에서 내부시설이 풍경 어떤지 확인하고 아고다에서 예약했어!
금액 : 3박에 1,448,359원 (1박에 482,786원) / 시티택스 31.20프랑(약 5만 2천원) = 3박 150만원쯤(24년도)
https://www.interhome.ch/Apartment Chalet Abendrot
요기 들어가면 다른 방들도 어떤지 내부 확인할 수 있는데 어떤방은 아이거북벽뷰가 아니기때문에 반드시 확인해야해!
내가 예약한 방은 Apartment Chalet Abendrot - 23 (방 2개(싱글침대 총 4개), 거실, 부엌, 화장실 1개, 세면대(큰방안에))
맨 뒤에 숫자가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헷갈리게되어있더라고 ㅎ

이렇게 되어있으니 하나씩 들어가서 내부랑 뷰 어떤지 꼭 확인!!

숙소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게 생겼고 내가 예약한 방은 맨 윗층! 마지막까지 끝층 고민했는데 너무 좋은 선택이었어 ㅋㅋ
아! 엘베있으니 짐 옮길때 걱정 노노




거실쪽에 있는 방2 이쪽에서도 나갈수 있는 베란다 문이 있어!


부엌인데 아쉽게도 전자레인지는 없었따! 대신 냄비나 후라이팬 등등 기본적인건 구비되어있어!

이 창문 열리는 거 같은데 열어보지는 않았어 ㅋㅋ 근데 뭔가 다락방같은 느낌이라 좋았음 ㅋㅋ

거실도 매우 넓고!!

입구쪽하고 가까운 방1

그 방에 딸려있는 세면대! 이 방 앞에 화장실이 있는데 내가 까먹고 안찍었지 모야 ㅋㅋ 욕조가 있었고 건식이라 샤워커튼 치고 했던거같아 ㅋㅋ
그리구 내가 추위를 잘타는데도 내부가 매우 따뜻해서 굳이 전기장판은 필요없을거같아! 도로변에 있는데도 조용해서 소음 없는편! 옆방 소리도 잘 안들렸던거같아!
도착했을때랑 그 다음날까지 날씨가 안좋아가지구ㅠ 뷰 라고 할게 없었는데.. 3월 초였는데 특히 첫째날 밤에 눈이 정말 많~~이 내렸어!!
여튼 마지막날 보게 된 감동적인 뷰!!
위치나 뷰 내부청결 등등 너어어무 맘에 드는 숙소였어서 여행방덬들이 그린델발트 여행갔을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