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행취향이랑 안맞아서 그런거 같은데
난 여행가서 대단한걸 보는게 좋더라고
이집트 피라미드라던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로마도 그래서 가게된거고 판테온 같은곳 너무 좋았는데
다들 남부투어 무조건 해야한다길래 1박2일로 갔거든?
풍경 예쁘긴한데 그게 끝이야...
그리고 소도시들 마다 차이도 크게 못느끼겠고
해변도 되게 좁고
물가는 로마보다 더 비싸서 사먹기 겁나고
뭐랄까 한국으로 치면 벽화마을?
예쁜데 사실 뭐 대단할건 없고 물가는 비싼...
내가 그런 아기자기한 풍경에 크게 관심 없어서 그런거겠지만
혹시 나랑 비슷한 취향이면 실망할 수도 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