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주 가서 가성비 호텔 위주로 다녔어
#POR 타패게이트
치앙마이 올타 호텔중 넘버원이라고 감히 해본다
타패문이랑 진짜 가까움, 이동하기 좋음
골목으로 좀 들어야해서 주변이 조용함
타패 문 너머 핑강쪽으로도 접근성 좋고
블루누들, 쿤캐주스바, 앨리스키친같은 맛집도 가까움
바로 앞에서 선데이마켓 열림
호텔에 엘베 있고 귀여운 고양이 있음
간단한 뷔페 조식 제공되고, 24시간 내내 라운지 이용 가능
물이랑 과일이랑 과자랑 티랑 다 먹을 수 있어
침구 깔끔하고, 올타이지만 샤워필터 깨끗한 편임
단점은 선데이마켓할 때 붐벼서 택시 못 들어옴
혹시라도 일욜 리턴할 생각이면 짐 끌고 멀리 나가야함
수영장 작고 놀기 좀 애매한 편... 광대되기 쉬움
#POR 아락
수안독 게이트던가, 올타 서쪽에 있음
포르 계열 중 신상호텔임 깔끔해
수영장이 그래도 좀 안쪽에 있어서 들어갈만함
역시 간단한 뷔페조식 제공되고 라운지 24시간 이용 가능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 있음 졸귀임
침구 깔끔하고 역시 샤워필터 깨끗한 편임
위치가 쪼끔 애매함 주변에서 좀 나가야 해
그래도 서쪽 위치해서 님만이랑 이런데 가기 좋음
올타 반대편까지 가는 건 살짝 애매쓰...
그랩타기도 애매하고 걷기도 애매하고...
POR계열은 자전거 대여해주니까
자전거 탈 줄 알면 타고 다니는 거 추천해
#그린타이거
비건 식덩에서 먹는 조식이 맛있음
주문해서 먹는 방식인데 맘껏 시켜두 됨
옥상에 휴게공간있어서 뷰 보며 쉬기 좋음
귀여운 고양이 많음
창푸악 게이트 쪽이고 프라싱쪽 가까움
아카아마커피, 펀포레스트, sp치킨?키친? 가까움
좁은 골목인데 의외로 차 들어옴
엘베 없음, 캐리어 엘베는 있음
수영장이 진짜 욕조만함, 수영은 비추임
객실이 전반적으로 낡았음, tv도 자그마해
샤워필터 개더러워짐
비건 호텔이라 어메니티도 그쪽걸 주는 데 엄청 구려
여긴 조식이 진짜 최고이긴 한데,
조식을 위해 몇박며칠 묵을 필요는 없어보임
최소 2박부터 숙박 가능하긴 해
# 비엥만트라
진심 진짜저렴한 편임 1박에 5만원도 안 할때도 있음
타패게이트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 좋음
그러면서 또 살짝 골목이라 조용하기도 함
엘베 없음 캐리어도 직접 들고 가야해
전반적으로 낡았음, 태국감성이긴 해
현금결제하면 조식을 먹을 수 있는데 별로임...
진짜 싼값에 잘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긴 함
나는 연말에 타패게이트 신년행사 볼 때 여기 잡았어
평소에는 굳이 갈 만한 곳은 아닌데
장기숙박하며 돈 아껴야 한다거나 하면 생각해볼듯
요정도얌... 진짜 몇 개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