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뒤에 여행가는 호텔 검색했다가 후기를 봤는데
예약 누락됐단 한국사람이 많은거야......
설마 나한테 그런일 있겠어 무시하고 자려고 눈감았는데
막 울엄빠랑 나랑 호텔에서 쫓겨나는 상상까지 하다가
메일 보내서 확인해야겠다 벌떡 일어나서
예약 바우처 봤는데 메일도 없어서 더 불안해짐ㅋㅋㅋㅋㅋㅋㅋ
아코르 계열이라 홈피 들어가니까 대표메일 있길래 어젯밤에 보냈거든
근데 하루종일 확인도 안해서 찾아보니 네이버멜은 스팸처리되는 외국 호텔들 많대서 지메일로 다시보냈는데 그사이에 답이 와있네...
5분만 더 기다릴걸껄껄껄
호텔팀에서 얜 뭐 이렇게 의심이 많아 하려나 흐흐......
머쓱해서 주절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