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텔 니혼바시 사이보(닌교초역) 약 52만(4박)
2. 우에노 호텔 컴팩트 (우에노역) 4박 약 49만
갈곳은 도쿄역 (근처 원화전도 잇어서 꼭 가야함)
하루 후지산 투어도 갈거라 집합장소(가 주로 도쿄역 이더라고?) 가까워야함
오타쿠라 하루는 날잡고 이케부 하라주쿠 등 생각중
남는 날은 아사쿠사 센소지 가볼 생각중
나리타 공항 이동 편의성
둘다 조건에 대해선 비슷한 것 같아서 예약해놓구 고민중임..
1의 유일한 장점은 이전에 가봣던 쿠로텐동 맛집(고독한미식가) 근처라 갈 수 있다는 점...
도쿄 2번 가봣는데 니혼바시랑 신주쿠 쪽 숙박해봐서 우에노는 첨이라 감이 안잡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