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금
수요일 오후 2시 간사이공항 도착
금요일 오전 11시 간사이공항 출발
엄마랑 같이 가는데 엄마가 느긋하게 돌아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오사카 나라 묶어서 다녀올까 싶었는데
아예 교토 가는것도 괜찮을까?
내가 교토는 가본적이 없어가지고
원래 첫날은 도톤보리 쪽 야경 구경하고 맛있는거먹고
둘째날은 나라 구경좀 하고 오후에 오사카 돌아와서 엄마 흥미 위주로 다닐까 했는데
엄마가 그 타코야끼 간판들 커다란거 이런거 엄청 흥미로워하더라고...
아니면 교토로 바로가서 2박하고 올까 싶은 생각도 들어서
절 신사 자연환경 이런거도 좋아하심....
근데 내가 안가본 곳이라 안내를 잘할수있을지 모르겠다는게 흠이야 ㅠㅠ
돈을 엄마가 내는거라 ㅜㅋㅋ 잘 맞춰드려야해서...
비올수도 있는거 감안하고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