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비자 귀찮기도 하고 가까운곳은 일본만 자주 갔는데 무비자되고 가볼까 하다가 정보 올려준덬 글보고 갔다왔어 (고마워~)
내 최애 여행지 됨! 근데 유일한 단점이 있어...담배 그냥 막 피고 냄새땜에 힘들었다 왜케 흡연자가 많은거지ㅠㅠ
영어 안통하는건 알고 가서 파파고 돌리거나 바디랭귀지 하고
음식도 잘 맞고 거리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대체로 친절했어
웃긴게 냅다 다들 중국어로 말하더라ㅋㅋㅋㅋㅋ
한국인이라고 했는데 계속 중국어로 뭐라 말하길래 그냥 웃고 말았어
니하오 띵부동 워 한궈런 저거 이거 이거만 엄청씀ㅋㅋ
그리고 파파고 번역 이상하게 되는게 많아서 ??되는경우가 많았어
몇명은 영어로 해주더라~ 근데 내가 영어를 진짜 못함
입국 질문은 홀리데이 이거 한마디 물어봄!
그리고 나 혼자 갔는데 셀카봉 삼각대랑 사진 부탁해서 많이 찍었어
근데 한국인들 거의 못봤어 다들 어디갔어 예원에서만 보고 다른곳에서 못봄 사진 부탁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중국인들 한테 부탁함ㅋㅋㅋㅋ
야경이 너무 너무 이뻐서 또 가고 싶다
근교랑 디즈니도 안갔는데 3일 다 사라졌어
+)상해 날씨 완전 여름이야...양산이랑 선그라스 모자 챙겨
긴팔 필요가 없었음 저녁에도 조금 쌀쌀하다 싶은데 막 추운건 아냐
알리페이 넘 편하더라!! 교통 택시 결제까지 어플 까는게 많아서 번거로웠는데 편하게 쓰고옴ㅋㅋㅋ
이심으로 해갔는데 데이터 남았는데도 이상하게 저녁만 되면 엄청 느려졌어ㅠㅠ하루에 2기가 정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