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레시장 갔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뭐 먹지 검색하다가(흑돼지 김치말이 이런거
유명하던데 그런건 별로 안땡겨서) 귤모찌가 맛있다고 하길래
그냥 별 기대없이 사왔거든?? 먹고싶다라기보다
뭐 안사면 서운하니까 하나 정돈 유명한거 사자
그런 생각이었는데 진짜 맛있어
이거 또사러 가고 싶을 정도
다들 한번 츄라이 츄라이해봐
달달한 귤 과즙이 한껏 입안에 꽉 차는데
상콤달콤과즙팡팡 디저트같아
찹쌀떡은 진짜 거들뿐
한팩에 5천원이거든??
혼자서도 순삭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