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못함 번역기 사용함
갈 때는 택시 타고 호텔 앞에 바로 내리고(숙소 한국인 후기 제일 많은데로 고름) 주변 돌아다니면서 파악한 다음에는 버스랑 지하철 사용함
첫날 존-----나 돌아다니고 쇼핑하고
둘째날 존--------나 돌아다니고 맥주 마시고
셋째날 힘들어서 마트에서 사다놓은 과일 챱챱하고 밥 먹고 바로 공항으로 옴
중국 본토는 칭다오가 처음이었는데(홍콩은 다녀와봄)
장점: 물가 쌈. 밥이 맛있음. 차가 맛있음. 맥주가 맛있음
단점: 영어 한마디도 안됨 아무도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함 2박 3일 동안 말을 못해서 ㅈㄴ 답답함 하이센스 명품관 직원이 영어 좀 했는데 물건 구경하러 갔다가 감격해서 직원이랑 수다 떨고 나옴
좋았던 장소: 날씨 존--------나 좋아서 중산로랑 독일 천주교당하고 잔교 개-----------이뻤음. 근데 바닷가 도시 바람 진짜 춥드라 ㅎㅎ 얘더라 방심하지 마라 바람막이 꼭이다. 맥주박물관.. 사람들이 많이 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죠^^? 샘플러 먹어라 2번 마셔라 3번 마셔라
별로였던 장소: 야시장 전반... 야시장에 많은걸 바라면 안되지만 걍 명동임 여기 가려고 계속 걸었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대학가나 이온몰에서 쇼핑하고 차지티나 한잔 더 사서 마실 걸 그랬음 개아숩
마사지 안 받음. 운소로였나 미식가 안 감. 은어항도 구경만 하고 쓰르륵 지나감... 그냥 길거리 구경이 재밌었고 해변가 산책이 좋았음 꿀노잼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