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힘들었음 ..
엄마가 불평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음식 가리는 스타일도 아님 근데 힘들었던 이유는 체력이 진짜 완전 저질임 ... 운동도 안해서 지쳐서 오래 걷지도 못해 ㅋㅋㅋ ㅠㅠ 심지어 우리 엄마 젊음 ㅠㅠ 어이없어 진짜로 나중가선 거의 포기했고 엄마가 자꾸 자기 많이 걸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젠 안 믿어
엄마가 불평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음식 가리는 스타일도 아님 근데 힘들었던 이유는 체력이 진짜 완전 저질임 ... 운동도 안해서 지쳐서 오래 걷지도 못해 ㅋㅋㅋ ㅠㅠ 심지어 우리 엄마 젊음 ㅠㅠ 어이없어 진짜로 나중가선 거의 포기했고 엄마가 자꾸 자기 많이 걸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젠 안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