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니하오 듣긴 했는데 개찐따처럼 생겨서 무시할 수준이었고 버스에서 내 옆에 안 앉는 거? 근데 지들끼리도 붙어 앉기 싫어하는 거 같긴함 그리고 티 사러 갔는데 점원이 대응 안해주려다가 해주고 대꾸도 별로 안 하는건 있었음 근데 그 잘생긴 새끼는 영어 못해 보이긴 했음ㅋㅋ
몇몇 싸가지 없긴 한데 봉쥬, 메르시 보꾸 만 써도 친절하고 부딪히면 웃으면서 빠르동 하고 양보도 잘 하고 웃기도 잘하고 음식도 개빨리 나옴 오기 전까지 편견 가졌는데 생각보다 넘 친절하고 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