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멍청덬이라 이해가 안 가서 ㅠㅠ
카드는 여권디자인 체카? 마스터 인것 같음
저번도 예전도 엔화 현찰로 들고갔는데 이번엔 환율이 엉망이고 가지러가려면 평일만 되니까 노려보고만 있는데
현상태 : 3만 5천엔 현찰+동전 조금 + 트래블카드 있음
트래블카드 원리를 이해 못 했거든 ㅠㅠ 이 창에서 엔화 충전해가서 일본가서 긁으면 돼?

4박 5일이고 식도락 좋아하고 아이쇼핑하다가 살 거 같아서+가능하다면 현지에서 공방체험(예약페이지가 없음...) 할거라 좀 여유있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할까...? 한 2만엔만 바꾸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