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너무너무 가고 싶어하는데 울언니는 혼여 절대 안 해서 내가 24시간 철벽가이드해 줘야 됨 근데 내가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이미 다른 여행 계획 잡혀 있는데 연차를 거기에 써야 됨) 금요일 퇴근하고 밤비행기로 감 -> 월요일 아침에 도착 이 스케줄밖에 안 돼..
지금 언니가 업무 스트레스가 넘 심해서 힘들어하는데(원래 언니 업종이 3월이 미친 바쁨임) 언니 힘내라고 4월에 급다낭 가려는데 무리일까? 이틀동안 미친듯이 잘 먹고 잘 다닐 자신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