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종의 이유로 다른 사람이랑 같이 여행왔는데
쩝쩝대는거 후루룩 소리 기침가래 컥컥 거리는거
조용한 미술관 관람하는데 발 질질 끄는거 신경쓰여 미치겠음
에티켓이 엉망이니까 솔직히 좀 창피해 ㅠ
거기다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는것도 ㅠ 솔직히 여기서 나도 외국인이니 많이 당하는거지만 동행이 그러니까 하....
쩝쩝대는거 후루룩 소리 기침가래 컥컥 거리는거
조용한 미술관 관람하는데 발 질질 끄는거 신경쓰여 미치겠음
에티켓이 엉망이니까 솔직히 좀 창피해 ㅠ
거기다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는것도 ㅠ 솔직히 여기서 나도 외국인이니 많이 당하는거지만 동행이 그러니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