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바빠서 맞으러 갈 여유가 안 났어 다음주 금요일 출국인데;;
홍역은 어릴때 2차 맞은 기록은 있는데 1차를 뭐 어디 동네병원서 맞은건지 기록이 없고...
장티푸스는 장이 엄청 예민한 편은 아니긴 해 배탈나도 끙끙대다 설사 한 번 하고 나면 괜찮아지는 타입?
그냥 가서 사람 많은 곳에선 마스크 끼고, 물티슈로 잘 닦고 다니면 되겠지...?
일이 너무 바빠서 맞으러 갈 여유가 안 났어 다음주 금요일 출국인데;;
홍역은 어릴때 2차 맞은 기록은 있는데 1차를 뭐 어디 동네병원서 맞은건지 기록이 없고...
장티푸스는 장이 엄청 예민한 편은 아니긴 해 배탈나도 끙끙대다 설사 한 번 하고 나면 괜찮아지는 타입?
그냥 가서 사람 많은 곳에선 마스크 끼고, 물티슈로 잘 닦고 다니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