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생리가 터져서ㅋㅋㅋ화장실이 중요해짐ㅠ
1. 파리
- 백화점 화장실 : 백화점이라 깨끗하고 좋음
(5,6,7구 여행할 땐 봉막쉐 화장실 이용 / 오페라 근처에선 쁘렝탕이나 라파예트 이용)
- 마레지구: 보주광장 카르나발레 박물관이나 빅토르위고 박물관 입장료 무료임. 들어가서 화장실 쓰고 박물관 스윽 한 번 구경하고 나와
- 트로카데로 근처: 파리현대미술관, 팔레드도쿄 입장료 무료임
- 그 외: 프렌차이즈 이용
화장실 이용하려고 스벅 갔다가 공사중이라 낭패봄 화장실 이용 가능여부부터 확인하고 주문해...ㅎ
맥도날드 카페 알롱제(아메리카노 같은거) 2유로임.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 카페나 음식점에서 화장실 쓰고 나가기
- 박물관/미술관/관광지 건물들 화장실 쓰고 나가기
- 가끔 정 급하면 카페 들어가서 화장실 써도 되냐 하면 써도 된다는 곳 있음. 아님 에스프레소 한 잔 얼른 시키기. 어차피 현지인도 이런 케이스 종종 있어서 ㄱㅊ..
2. 런던
- 박물관/미술관/갤러리. 무료입장인 곳이 많아서 사용하기 좋음.
네셔널갤러리 예약제 되기 전에 네셔널갤러리는 내 화장실이었음.
트라팔가 광장 공중화장실도 10년 전 사용할 때 괜찮았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하이드파크에도 서펜타인 갤러리라는 곳이 있고, 공원 내 카페에도 화장실 있음.
동쪽에는 테이트모던이 있음.
소머셋하우스에서 강 건너면 네셔널씨어터 있는데 여기도 모든 시설 이용 전부 무료임. 테이블 의자도 자유롭게 앉아서 쓸 수 있음.
말리본 지역은 월리스 컬렉션.
- 백화점: 리버티, 해롯, 셀프리지 등
- 옥스퍼드스트릿 쪽 포트넘앤메이슨 본점(5층짜리건물) 화장실 개좋음
- 패스트푸드점 화장실들 다 구렸음ㅠㅠ파리처럼 식당 이용객으로 제한 안 해둔 곳들이 있어서 그런가
내가 이용해본 곳들은 이 정도인 거 같아. 그래도 대부분 루트에 하나는 걸려서 불편함 없이 이용한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