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에 3박 4일! 갑자기 쓰고싶어서 쓰는 글이야.
나는 쇼핑보단 덕질하려고 간거라 쇼핑보단 관광 위주로 다녔어.
신사 사진 나와!!

오후 비행기 +기상악화로 연착+ 기차타고 간사이에서 난바 옴
쓰리콤보로 저녁에 도착했어. 비도 오는데 난바역 너무 어려워서 지상에서 비맞고 캐리어 끌고다님 ㅋㅋㅋ 숙소는 도톤보리 근처여서 한국인이 왕 많았다고 한다...

다음날 교토박물관. 보고싶은 게 있던 서양식 건물은 보수중이라 스님 이야기만 보고왔어. 3층을 전부 다 쓰던데, 휠체어 탄 사람도 많고 어르신 어린아이 할거 없이 많아서 좋았어. 다 둘러보니 다리가 진짜 힘들었음...


작은 신사야. 좀 걸어야 나옴. 일요일인데도 사람이 거의 없었어. 조용했음!

전철 타러 가는 길에 윤슬 예뻐서 찍은 사진. 약간 상업사진 같아서 좋아해.


일본 애니나 영화에 나오는 기찻길 선로! 고개 내밀다 머리 날아갈뻔한 사람이 있었지만 🙃 신기했어.


후시미이나리 신사. 토리이가 많기로 유명한 곳인데 일정상 다 둘러보진 못 하고 조금 구경하다 옴. 사람 진짜 많았어.



거리풍경들.

다리 위에서 주변 둘러봤어.

스크린 도어 없어서 경치가 보이는 건 좋더라.



여기까지가 나라공원+주변 사진

살 거 있어서 바로 기념품점만 갔었어. 사람 많더라...
강풍이 심한 시기여서 구름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 날도 좋았고.
다음달도 그 다음달도 가는데 이번엔 좀 넉넉하게 둘러보려고!!

그리고 이 의자 정말 말차카스테라같고 엉덩이가 폭신해서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