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에라완 국립공원을 일일투어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오랜 이동시간과 산행이 어렵다 생각되서 바꾸려고 해
7월말에 가고 나는 방콕 여러번 갔다와서 날씨나 방콕내 지리는 파악되어 있음
1. 파타야 일일투어
수상레저는 안되서 만약 가게 된다면 일일투어로 진리의 성전-농눅빌리지-바다 한곳 정도
근데 이동시간과 비용에 비해 만족도가 높을지 걱정
2. 방콕 일정 추가
에라완 박물관-무앙보란 / 만파이사이남-애프터더레인
파타야 일일투어 안하고 다른 일정들을 조율하면 위 일정들을 끼워 넣을수 있어
다른 일정은 방콕 디너크루즈, 루프탑바, 전망대, 시장/야시장, 쇼핑몰, 왕궁 등 시내 위주고
근교는 아유타야 일일투어 하루 있어
부모님께는 사진까지 보여드리면서 설명해서 어떤게 좋은지 여쭤봤더니 그냥 니가 알아서 해라 우린 몰라 그냥 따라갈게 이러심ㅋㅋㅋ
실제로 여행갔을때 내가 주도해서 가는 여행은 아무말없이 따라다니시는 편이긴 함
1이랑 2 중에 뭐가 좋을까
1을 하자니 내가 안가봤고 또 다 땡볕위주에 이동시간 길은 느낌이고
2를 하자니 너무 방콕 내에서만 도는걸까 싶기도 하고(저 일정중에서는 무앙보란만 가봄)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