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력 이슈로 못지켜질 때가 많고
여행에는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이라 안지켜지면 더 빡쳐서
큰 줄기만 잡아놓음
물론 미술관이나 식당 같이 예약 필요한 곳은 미리 해놓기는 하고 대충 이동하기 편한 동선으로 짜두긴 하는데 흔히 말하는 j들처럼 안짬
핸드폰 메모장에 그냥
1일차 미술관-점심 식당 어디 -공원 피크닉-카페-쇼핑-저녁 식당 어디
이게 끝임
가는 방법이야 도보 아니면 대중교통인데 구글맵으로 그 때그때 빠른 방법 찾으면 되고 모르면 물어보면 되고 그런 마인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