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서귀포시 올레시장 근처야.
오전에
정방폭포 구경
쇠소깍 테우탑승(오전 11시15분 예약)
점심식사
휴애리 이동
(여기가 빈다 ㅜㅜ)
올레시장 숙소로 복귀.
휴애리 이후 시간이 좀 빌거 같은데..
너무 멀지 않은곳에서 할만한거 없을까
주상절리쪽 갈까 했는데 40분정도 걸려서..왔다갔다 하기 애매할거 같기도 하고..
동쪽으로 가기엔 너무 거리가 멀어지고.
주상절리 가는게 제일 베스트이려나.
새연교,천지연은 이전에 갔던곳이라 이번엔 안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