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단계 확장사업을 완료한 인천공항의 허브기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중국과 일본 등 경쟁국에 비해 부족한 인도, 방글라데시, 몰디브 등 서남아시아 신흥시장과 코펜하겐, 브뤼셀 등의 국제선 직항편을 확대한다.
또한 대양주와 한국, 중앙아시아 등 신규 환승 축도 신설해 외국인 환승객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가 2025년 사업보고에서
인천공항 2터 확장 사업 끝났으니 노선 확충한다...하면서 거론한 후보로 나왔나봄
후보 중 코펜하겐은 올해 9월 12일 노선 오픈 이미 정해짐
확실한 건 아니라지만 직항 뚫리면 대박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