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는 서울이고 여행 기간은 2박 생각해
성향은 맛집 찾아다니는거 좋아하고 작은 골목여행지 슬슬 다니는거 좋아해
여행 후보지가 다 멀다보니 기차 이용할 예정! 도착해서 쏘카를 이용할까도 고민
군항제
가본적이 없고 사진으로만 봤고, 작은 소도시
검색을 해보니 맛집이 없다....(맛집 중요한 사람)
근데 이제 벚꽃 사진만으로 너무 매력적이고
전통의 군항제
볼거리가 많을거 같아서 궁금해 (군악대 이벤트)
창원도 묶어서 가야 할까?

하동+구례
역시 안 가봤고
작은 소도시
간김에 하동 구례를 묶어서
화개장터
근데 또 찾아보면 맛집 없다고
지역 사람들이 올린 글이 많더라...


부산은 3년전에 마지막으로 갔었고 주로 여름에 가서
봄 여행은 안 가봤어
부산은 일단 말해뭐해 최고의 여행지니까 바다도 있고
맛집이 많다 맛집이 많다 맛집이 많다 * 100
대도시라서 아기자기한 맛은 없다?(할일없이 머물면서 소도시 골목 걸어다니는거 좋아함)
경주는 작년 여름에 다녀왔어
벚꽃이 너무 예쁘다는데 가장 최근에 다녀온 곳이라 고민되는 여행지!
맛집은 크게 없지만
왕릉이나 이런 독특한 역사 유적지가 너무 재밌었던 곳
정말 20년전에 갔던 경주가 아니었어.....
너무 아름답게 잘 정비된 곳 이야기거리가 많은 곳
근데 작년에 봐서 ㅜㅠ
글을 쓰다 보니
이미 가본 좋은 여행지 VS 안 가본 지역의 축제여행지 이렇게 되는거 같다 ㅋㅋㅋ
넘 설레서 가고 싶은데가 너무 많다
막 엄청 알아보고 최대한 좋은데 가고 싶은 욕심이 드글드글함 ㅋㅋㅋ
봄여행 많이 다닌 덬들 한마디씩 추천 부탁해~~
벚꽃 장관인 곳들 그런데 맛집도 새록새록 있는 곳들 너무너무 환영이야
참고로 서울에서 가까운 강원도는 지겹게 다녀서 강릉 경포대 벚꽃은 제외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