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땀나는 거 싫어하는 부모님이라 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여유있게 넉넉하게 일정 짰는데 파워J인 내가 볼때는 너무 비어있나 싶어 ㅠㅠ
✅ 첫째날
새벽 5시 도착 > 호텔에서 쉬기 > 늦은 오후 빅버스 레드라인 투어(하지레인, 아랍 스트리트, 차이나타운 등)
> 블랑코 코트 프론미(새우국수) > 호텔에서 쉬기 > 슈퍼트리 그로브(오로라쇼 포함) > 라우파삿 사테거리
✅ 둘째날
조식 > 빅버스 옐로우라인(보타닉 가든 등) > 오차드로드 구경하면서 대식가(?) 새우국수 > 호텔에서 쉬기
> 부기스 스트리트 마켓 구경하고 뉴튼 푸드센터에서 블랙페퍼 크랩
✅ 셋째날
센텍시티에서 송파바쿠테 먹기 > 리버원더스(동물원) > 호텔에서 쉬기 > 점보 씨푸트 칠리 크랩 > 크루즈 타고 야경 보기
✅ 넷째날
호텔 근처 식당(와이와이 카페 디안) 아침 먹기 > 호텔 수영 > 차이나타운에서 점심(호커찬) > 센토사 섬 가서 노을지는거 보고 저녁 먹고 윙스 오브 타임
✅ 다섯째날
조식 > 플라워돔, 클라우드 포레스트 > 점심은 마리나베이에서 먹기 > 마리나베이샌즈 전망대 > 호텔에서 짐 찾아서 짐 맡기고 쥬얼창이(?) 분수 구경 >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