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생미셀+에트르타+옹플뢰르: 자정쯤 도착할듯?(요즘 몽생미셀 야간 점등 안한다고 해서)
*베르사유+지베르니+고흐마을: 오후7시 끝남
*스트라스부르+콜마르: 투어X, 오후7-8시 쯤 파리 도착할듯
이렇게 근교투어 3개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할지 고민이야...
파리에는 토,일 끼고 6일 있음...
파리 6일 숙박하고 7일째 오전8시에 니스 가는 뱅기타...
내가 봐도 너무 빡세다...
투어들을 6일 일정 중간에 넣는게 나을까?
아님 6일 일정 끝에 넣을까?
퐁당퐁당 넣는건 흐름이 끊겨서 별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