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는 2번째 여행이고 4박5일 일정이야
1일
비행기로 하코다테로 이동 저녁식사
2일
고료카쿠 -> 점심 -> 롯카테이 -> 하코다테야마 전망대 -> 하카만자카 -> 카네모리아카렌카 -> 저녁식사->숙소
전망대에서 야경보고 근처가 하카만자카랑 아카렌카길래 내려오는길에 보려고..
3일
1시쯤 비행기타고 삿포로로 -> 7시 징기스칸(예약해둠)
남는 시간에 숙소에서 쉬든 아님 카페나 삿포로 시계탑 같이 시내 관광지 보려고
4일차
부처의 언덕 or 시내구경(경험해봄) or 오타루에서 스시먹기(경험해봄) -> 4시 야키니꾸 츠마베(예약해둠)->쇼핑
5일차
5시 비행기라 체크아웃하고 점심먹고 공항으로
4일차가 고민인데 셋중에 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