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리어가 커서 밑에 못들어가서 강제로 새우잠 잘 예정... 그치만 오히려 덜 불안한 것 같긴해 ㅋㅋㅋ ㅜㅜㅜ 원래 한달전에 열린다는데 난 한달반 전에 들어가니까 열려있어서 급하게 2등석 밑에 칸 예매했어!!! 지금 탄지 5분 되긴했는데 아랫칸은 창문도 있어서 안 답답하고 나쁘지 않은 것 같어
잡담 방콕-치앙마이 슬리핑기차 지금 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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