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심심해서 쓰는 이집트 자유여행 후기! -2탄 아스완편
1,296 8
2024.09.30 14:46
1,296 8
1탄 잼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 헤헤


우리는 둘째날에 저녁 비행기 타고 아스완을 갔어! 아스완까지 비행은 1.5시간이 조금 안돼! 나는 이집트 항공을 이용했는데 이게 스카이 스캐너 계속 돌렸는데 16만원대인거야! 그래서  출국 1주일전까지 계속 존버했더니 인당 5.5(위탁 포함)으로 딜이 떴길래 앗싸리 하고 예약했어 내가 왜 존버를 했냐면 이집트 국내선은 다가올수록 가격떨어진대서 이건 미리 안하고 출국 2달전부터 스카이 스캐너로 돌려서 존버함..


아스완은 다들 아부심벨때문에 가는게 이유일꺼야! 아부심벨은 이집트 최남단으로 수단과 국경지대에 있어, 이거 원래는 다른곳에 있던걸 댐공사로 수몰될까봐 지금 있는 지역으로 옮긴거래! 원래 자리에선 1년 2일 람세스 생일과 람세스 왕된날에 던전 안에까지 햇빛이 들어오게끔 고대 이집트 인이 설계를 했는데 옮기면서 하루가 밀렸다고함!

아부 심벨 뜻이 심벨의 아버지라고 최초 발견자가 심벨이라는 아이의 아빠가 발견했다고 해서 아부심벨 신전이라고 해! ㅋㅋㅋ 어이없었는데 난 뭔 신이름인지 알았거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아스완-룩소르는 걍 현지인 투어 이용많이한다고 함, 특히 아부심벨 투어는 투어라기보단 왕복 교통편을 제공한다고 보면됨!

그래서 현지 중계인을 서치했는데 여러 중계인이 나오는데 나는 그중 몬티랑 했어 이유는 걍 싸서..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내가 아스완 - 룩소르에서 이용을 원하는 서비스는 이거였어


아스완 공항 픽업

아부심벨 투어

아스완 -> 룩소르 프라이빗 택시

룩소르 벌룬 투어

룩소르 서안 동안 투어

룩소르 -> 후루가다 프라이빗 택시


이렇게 문의를 했더니 다른분은 인당 150불을 불렀고 몬티는 100불을 불렀어! 그래서 몬티한테 예약함! 그리고 아스완 도착해서 몬티를 만났고! 투어비 총액을 지불함.. 이때부터 살짝 불안하긴 했어 ㅋㅋㅋㅋㅋㅋ그치만 무사히 투어를 마치긴함.

일단 불안의 시작은 아부심벨 투어부터였엌ㅋㅋㅋ아부심벨 투어는 보통 새벽 4시에 시작하는게 보통이야 왕복으로 8시간을 다녀와야 하거든! 그래서 새벽 4시에 몬티가 알려준 픽업장소에 갔는데 없는거야 아무도 ㅠㅠㅠㅠㅠㅠ 5분을 기다려도 안와서 이거 사기 아니야? 하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어..그래서 전해받은 드라이버 번호로 전화했는데 왠 여성분이 받는거야 ㅠㅠㅠㅠ 그렇다 보니 더 초조해져서 몬티한테 전화했더니 5분후에 차량이 왔어 ㅠㅠㅠ 그냥 늦은거였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심벨 갈때 호텔에서 조식제공이면 도시락을 주는데 우리는 레지던트라 그런게 없어가지구 중간에 들른 휴게소에서 좀 사먹었는데 휴게소는 역시 바가지였어 ㅋㅋㅋ그치만 나만 바가지 쓴거 아니고 공평하게 모두 바가지~라서 괜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계속 졸면서 8시에 아부심벨 도착했어! 앞에 가이드님이 영어로 뭐라뭐라 하시는데 영어에 약해서...그냥 미팅시간하고 장소만 체크하구 우리 가족은 따로 나감, 따로 나가도 되거든 한팀만 가이드 설명을 듣고 다른 한국인분도 계셨는데 그분들도 이미 떨어져 나감! 자유시간은 1.5시간줌!
정말 웅장하구 멋있어! 람세스2세인가 3세인가의 신전이라던데 일단 난 첨에 보자마자 이걸 어케 옮겼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정말 가보면 옮긴티가 안나 원래 거기 있었던거 같아! 그치만 너무 허허 벌판에 있어서 햇볕이 너무 뜨거움 양산과 팔토시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나일강있고 강건너가 수단이래! 너무 너무 경치도 멋있었어!


그렇게 1.5시간 관광하구 다시 4시간을 타구 아스완에 도착하니까 2시쯤? 되었다. 우리 가족은 밥을 못먹어서 근처에서 레스토랑에서 양고기를 먹었어! 다양한 부위로 나왔는데 울엄니는 양갈비가 더 맛있데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거 먹고 원래 계획은 좀 쉬다가 펠루카 타러가는거였는데..저질 쳬력인 원덬이는 그냥 잤음..그러고 보니 그 담날이 되버렸다..


9시에 룩소르 가는 프라이빗 택시가 오기로 해서 서둘러서 짐정리하고 택시를 탔어!


쓰다보니 또 길어졌네 담편은 아스완에서 룩소르 이동기를 3탄으로 가져올께 11박 12일여행이라 후기가 엄청날꺼 같은데..그래도 다 읽어줄꺼지?헤헤헤헤헤

목록 스크랩 (2)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0 03.16 28,5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보/팁 아고다는 여행방 공지로 올려놨음 좋겠어(...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56 24.07.29 88,919
공지 정보/팁 해외여행 후 한국 입국 시 세관신고 관련 정리 70 24.07.10 59,845
공지 정보/팁 내가 인터넷 면세점 싸게 터는 팁 (장문주의) - 마지막업데이트 17.1.30 750 16.05.10 219,831
공지 정보/팁 캐리어 선택 방법을 정리해 봄 - 마지막업데이트 17.1.30 372 16.05.09 211,920
공지 잡담 여행방 오픈 알림 66 16.04.13 139,1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5606 잡담 자카르타만 3박4일가는거어때 04:03 10
165605 잡담 중국 여행 중에 외모 칭찬 들었는데 완전 기분 좋아 03:40 25
165604 잡담 도쿄 4월달 3주차 주말 숙소가격 왜이래..? 무슨 이벤트가 있나??? 2 02:42 60
165603 잡담 아침 비행기는 매번 후회하면서도 같은 일을 반복해 ...... 3 01:18 138
165602 질문 최근 상하이 날씨 어때? 1 01:07 50
165601 잡담 4월 유류할증료는 4월 발권부터 적용되는거지? 1 01:03 95
165600 질문 오사카 숙소 추천 좀ㅠㅠ 01:00 35
165599 잡담 유류할증료 나중에 내려가? 4 00:44 196
165598 잡담 오사카 딱 반나절 여행할 수 있는데 어디갈까?? 1 00:31 35
165597 잡담 김포공항이랑 집 가까우면.. 무조건 김공가는게 좋겠지...? 2 00:31 69
165596 잡담 얘들아 유류할증료 해외 출국->한국 입국 편도만 구입하는 것도 4월에 오르는거야? 3 00:11 167
165595 질문 이번주말 서울 갈곳 추천좀! 4 00:08 72
165594 질문 혹시 중국대사관 내선번호 알아ㅠㅜ? 2 00:02 112
165593 잡담 히로시마 가는데 오노미치 꼭 가야해? 안가면 아쉬운 수준이야? 5 03.16 70
165592 잡담 상하이 혼여 가능해? 4 03.16 209
165591 잡담 해외여행은 일본밖에 안가봤는데 상하이 여행 괜찮을까? 3 03.16 103
165590 잡담 아 오랜만에 남이랑 같이 여행 가려니까 벌써 지침 03.16 74
165589 잡담 하... 트럼프가 내 주식도 여행도 박살내고 있네...🚬 6 03.16 321
165588 질문 아직 추석 운남성(쿤밍) 표는 안 뜬걸까? 2 03.16 48
165587 잡담 타이중 vs 가오슝 어디가 더 나을까? 5 03.16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