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창문의 유무 !! 별거 아닌것 같았는데 창문 없는 숙소 묵어보니까 진짜 .. ㅋㅋ 사람이 우울해짐
컨디션이 그렇게 안좋은곳도 아니었고 호텔? 이었는데 진짜 너무 창고같았어 갇힌 기분이고 여행하고 들어오면 기분 싹 가라앉더라
그래서 이번엔 그냥 비슷한 가격의 욕실주방 쉐어하는 에어비앤비 잡았는데 방이 큰편이고 창문 풍경도 너무 좋아서 사람사는 느낌도 드는 예쁜 곳이었는데 진짜 좋았어 .. 이게 여행이구나 싶고 유럽에서 숙소는 잠만 자는 공간이니까 안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