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엄마(50대 중반) 단둘이서 여행가구
다음주에 가니까... 엄청 더울듯^.ㅠ 비도 많이 올 거 같구..
대만 처음가봐서 내가 짠 일정이 여유로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ㅠ
중간중간 밥먹고 카페갈 시간은 될까...?
1일차
시먼역 도착(오후2시쯤)
호텔 짐맡기고
점심 근처에서 먹고 체크인
임가화원(공사중이라 갈지말지 고민중)
시먼딩 구경
저녁
용산사 야경+근처야시장
숙소
2일차
일어나서 여유롭게 아점
오후1시부터 예스지 버스투어
갔다오면 밤9시반쯤
체력남으면 까르푸가고 아니면 바로 숙소 앞 편의점가서 간단하게 주전부리만 사고 숙소
3일차
중정기념당
융캉지에
단수이 가서 홍마오청 보고 워런마터우
스린야시장
시먼역 숙소복귀
4일차
눈뜨자마자 아침밥 호다닥 먹고 공항가야됨(비행기가 오후1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