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역사에 관심있는편은 아니야!! 그런데 그런 심리 있잖아 남의 나라까지 돈주고 왔는데 뭐라도 안보면 후회 하지 않을까??? 라는 심리
날도 더운데 투어를 하는게 맞는걸까?? 아닐까??? 엄청나게 고민중이야 ㅜㅜㅜㅜ 아 나는 혼자 여행할거야 (왕궁은 한번도 가본적 없는 사람이야 )
왕궁투어 안가면 좀 여유롭게 아속역 터미널21 구경하다가 밥먹고 마사지 예약한거 있어서 갔다가 숙소 가려고 하는데
이러면 또 전날 아이콘시암 갔다 올건데 또 쇼핑몰 가면 뭔가 아까운거 같아서 고민중이야.
만약 덬들이라면 어떠한 선택을 할래????